손비야, 故 송영학 추모 "정말 미안해..더 좋은 곳에서 편안하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비야가 故 송영학을 추모했다.
가수 겸 배우 손비야는 9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학 오빠.. 올해 단편영화로 처음 인연을 맺어 함께 같은 장면도 찍었고 대화도 많이 하며.. 홍대도 자주 오신다 해서 종종 보자 했었는데.. 알게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빨리 작별하네요.."라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손비야가 故 송영학을 추모했다.
가수 겸 배우 손비야는 9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학 오빠.. 올해 단편영화로 처음 인연을 맺어 함께 같은 장면도 찍었고 대화도 많이 하며.. 홍대도 자주 오신다 해서 종종 보자 했었는데.. 알게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빨리 작별하네요.."라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손비야는 "오빠가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항상 웃자'라는 태그와 게시글을 많이 올려서 웃는 모습 오래 볼 줄 알았는데.. 이제는 볼 수 없는 웃음이 됐네요.. 정말 미안해요..이상하게 눈물이 많이 나고 슬프고 마음이 안 좋네요. 왜 사람들이 더 자주 연락해볼걸, 많이 만나볼 걸 하는지 알 것 같아요.."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손비야는 "영화 다 찍고서 모두 모이는 자리를 만들기로 했는데 빨리 모이지 못한 것이 한이 되네요.. 정말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연기도 정말 잘하고 재능도 많은 분인데.. 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하시길 바랄게요.."라고 애도했다.
송영학은 9월 24일 향년 46세로 세상을 떠났다.(사진=손비야 페이스북, 송영학 프로필사진)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명스타 남친 등에 업은 기세등등녀,우주 '개싸가지' 태도 끝은?[여의도 휴지통]
- "몸무게 52.2kg" 서정희 딸 서동주, 감탄 부르는 비키니 뒤태[SNS★컷]
- 가희, 수영장 딸린 발리 집 공개..호텔 뺨치는 럭셔리 내부[결정적장면]
-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결정적장면]
- 아이돌 D, 걸그룹 돌아가며 교제했다 뒤늦게 들통..고소당할뻔 [여의도 휴지통]
- 사유리 비키니 몸매, 뉴요커도 놀랄 과감 뒤태[SNS★컷]
- 갖가지 스캔들에 휘말린 여배우, 온 몸으로 추잡한 나혼자산다 [여의도 휴지통]
- '그것이 알고 싶다' 100억짜리 건물주 된 6살 유튜버, 화면 속 진실
- 홍현희♥제이쓴 한강뷰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게 럭셔리[결정적장면]
- '교촌치킨 며느리' 정지원, 아찔한 비키니 뒤태[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