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中 춘절 기념 '용무늬' 유니폼 유출..'경기 착용 X'

서재원 2019. 11. 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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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중국 춘절(설날) 기념 용무늬 유니폼이 유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일(한국시간) "맨유의 중국 춘절 기념 스페셜 에디션 유니폼이 유출됐다"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맨유가 중국 마케팅의 일환으로 춘절 기념 유니폼을 제작했다.

이 매체는 "2020년 1월 25일 중국의 춘절을 기념하기 위해 용이 그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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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중국 춘절(설날) 기념 용무늬 유니폼이 유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일(한국시간) "맨유의 중국 춘절 기념 스페셜 에디션 유니폼이 유출됐다"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맨유가 중국 마케팅의 일환으로 춘절 기념 유니폼을 제작했다. 맨유 전통의 붉은 색 바탕에 용이 그려져 있는 다소 난해한 디자인이다. 이 매체는 "2020년 1월 25일 중국의 춘절을 기념하기 위해 용이 그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맨유는 이 유니폼을 공식 경기에 착용하진 않을 예정이다. 그러나 조만간 아디다스 매장에서 공식 판매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한편, 아스널,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 등 아디다스가 스폰서하는 유럽 주요 클럽들도 춘절을 기념한 특별 유니폼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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