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주영 '간택-여인들의 전쟁' 출연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9. 11. 20. 19:57

신예 김주영이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에 출연한다.
다음 달 첫 방송 되는 ‘간택-여인들의 전쟁’은 쌍둥이 언니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왕비가 되고자 하는 한 여인과 예지몽을 통해 그 여인을 보는 조선의 왕, 간택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그들의 치열하고 애달픈 궁중 암투가 그려지는 사극이다.
극 중 김주영은 한미한 가문 출신이지만 간택에 참여하게 된 규수 단영 역을 맡아 연기한다. 단영은 은보(진세연)와 동고동락하며 간택을 준비하는 캐릭터로 극 초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주영은 드라마 ‘우리 갑순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웹드라마 ‘도시의 밤별’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온 준비된 신예로 이번 ‘간택-여인들의 전쟁’을 통해 매력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간택-여인들의 전쟁’은 다음 달 14일 오후 10시 50분에첫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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