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저스틴 벌랜더와 ♥가득 '그물망 키스' [MD할리우드]

2019. 10. 5. 11:4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미국 모델이자 배우 케이트 업튼이 남편 저스틴 벌랜더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케이트 업튼은 지난달 2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번 시즌 3천번의 삼진과 300번의 삼진을 축하한다. 네가 너무 자랑스럽다"라는 글과 함께 저스틴 벌랜더를 태그했다.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저스틴 벌렌더와 경기장의 그물망을 사이로 두고 뜨거운 입맞춤을 하고 있다.

저스틴 벌렌드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인 야구선수로, 이날 LA에이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3000 탈삼진을 달성, 또 6회에는 시즌 300번째 탈삼진을 수확했다.

[사진 = 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