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쌍꺼풀 생긴 한쪽 눈 때문에 성형 상담까지 받았다"

뉴스엔 2019. 9. 2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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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경구가 짝눈 콤플렉스를 털어놨다.

설경구는 "원래 나는 쌍꺼풀이 없는 눈이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한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설경구는 "한쪽 눈에 생긴 쌍꺼풀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성형 상담까지 받았다. 그런데 오히려 다른 한 쪽 눈까지 쌍꺼풀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얼굴이 망가질까 봐 안 했다. 그동안 짝눈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이젠 장점으로 생각해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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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설경구가 짝눈 콤플렉스를 털어놨다.

9월 2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퍼펙트맨’ 홍보에 나선 설경구와 조진웅의 모습이 담겼다.

설경구는 “내 얼굴 중 가장 퍼펙트한 곳은?”이라는 질문에 “짝눈”이라고 답했다. 설경구는 “원래 나는 쌍꺼풀이 없는 눈이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한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설경구는 “한쪽 눈에 생긴 쌍꺼풀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성형 상담까지 받았다. 그런데 오히려 다른 한 쪽 눈까지 쌍꺼풀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얼굴이 망가질까 봐 안 했다. 그동안 짝눈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이젠 장점으로 생각해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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