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블레어 "지난해 출연 이후 직장 퇴사, 방송일만 전념中"

뉴스엔 2019. 8. 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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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방송인 블레어 윌리엄스가 직장을 퇴사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작년 가을 호스트로 출연했던 블레어가 다시 등장했다.

블레어는 "지난해 우리 가족이 출연한 이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블레어는 "지난해 출연했을 때 알베르토가 회사 못 다닐거라고 했는데 진짜 퇴사하고 방송 일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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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블레어 윌리엄스가 직장을 퇴사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8월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커플들의 한국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작년 가을 호스트로 출연했던 블레어가 다시 등장했다. 블레어는 “지난해 우리 가족이 출연한 이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블레어는 “지난해 출연했을 때 알베르토가 회사 못 다닐거라고 했는데 진짜 퇴사하고 방송 일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베르토는 “제가 시청률 5% 넘으면 퇴사하라고 했는데 진짜 퇴사를 했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딘은 “알베르토가 외국인 방송인계의 유재석이다. 가야할 길을 알려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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