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야구 나진원 '공수활약' 한국, 10-3 승리
민경찬 2019. 8. 17. 09:04

【윌리엄스포트=AP/뉴시스】리틀야구 한국대표팀 투수 나진원이 16일(현지시간) 미 펜실베니아주 윌리암스포트 볼룬티어 야구장에서 열린 ‘2019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첫날 베네수엘라와의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나진원은 선발투수로 나서 1.1이닝 2실점(비자책)으로 버티고, 타석에선 4타수 2안타(1홈런) 5타점 4득점으로 한국의 10-3 승리에 기여했다. 2019.08.17.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가정폭력에 딸 지키려 동거했는데…'캐리어 시신' 장모까지 폭행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정준하 '무도' 뒷담화 폭로 "유재석이 박명수 욕했다"
- 법조계 "황석희 죄질 안 좋아…지금이면 실형 가능성"
- 아들 외도 논란 한복판 조갑경…채연과 '라스' 인증샷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