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아빠를 닮는다더니..유년기 호날두, 딸과 흡사

강동형 2019. 7. 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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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아빠를 닮는다고들 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와 딸 에바 마리아(2)에게도 해당하는 말 같다.

포르투갈 '노티시아스 아우미누투'는 18일(한국시간) "호날두와 장남 주니어(9)는 닮았다는 것에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 최근 호날두 팬들은 딸 에바가 아버지의 어린 시절과 비슷함을 발견했다"라고 보도했다.

2010년 장남 주니어, 2017년에는 쌍둥이 딸 에바와 아들 마테오 호날두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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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동형 기자

딸은 아빠를 닮는다고들 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와 딸 에바 마리아(2)에게도 해당하는 말 같다.

포르투갈 ‘노티시아스 아우미누투’는 18일(한국시간) “호날두와 장남 주니어(9)는 닮았다는 것에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 최근 호날두 팬들은 딸 에바가 아버지의 어린 시절과 비슷함을 발견했다”라고 보도했다.

‘노티시아스 아우미누투’는 “네티즌들은 호날두 유년기와 에바의 사진을 비교하며 ‘매우 비슷하다’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어린 시절 호날두(오른쪽)와 딸 에바(왼쪽). 사진=호날두 SNS
호날두는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2010년 장남 주니어, 2017년에는 쌍둥이 딸 에바와 아들 마테오 호날두가 태어났다.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4)도 딸 알라나 마르티나(2)를 출산했다. 주니어와 에바·마테오는 대리모로부터 얻었다.

이탈리아 세리에A 절대강자 유벤투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K리그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호날두는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sportska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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