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토크 참석한 트린 민하
2019. 10. 11. 13:29

(부산=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1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상영된 '그녀의 이름은 베트남' 영화가 끝난 뒤 감독 트린 민하(가운데)가 관객과 스페셜토크 행사를 열어 영화를 설명하고 있다. 2019.10.11
scape@yna.co.kr
- ☞ 박지원 "갖고 있는 김학의 파일서 '윤석열' 찾아봤더니…"
- ☞ "성폭력 당했다" 마스크 벗고 경찰 고발한 홍콩 여대생
- ☞ 대통령 협박성 농담에?…기금 목표액 순식간에 돌파
- ☞ 강남 호텔서 중국女 발목 잡은 40대 경찰 표창 왜?
- ☞ "박항서 매직 다시 시작됐다"…베트남 축구팬들 열광
- ☞ BTS 사우디 입성…도심 주요 건물들 보랏빛으로 '환영'
- ☞ 107세 할아버지 "장수 비결?…그저 일만 했을 뿐"
- ☞ 총신대 교수 "헤어롤·화장은 매춘부나 하는 짓" 막말
- ☞ '1심 무죄' 처제 성폭행 50대, 여성단체 엄벌 요구에…
- ☞ 에이전트 보라스 "류현진 FA계약, 기간·총액 둘 다 잡겠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번엔 모기약 바르려다…브라질서 또 극한스포츠 도중 추락사 | 연합뉴스
- 故 이서이 배우, 모교 한국외대에 장학금 2억원 전달 | 연합뉴스
- "운동장서 칼부림 할것" 글 올린 성균관대 재학생 자수(종합) | 연합뉴스
- 허영만, 건강 이상으로 입원…"'백반기행' 등 활동 중단"(종합) | 연합뉴스
- 경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의혹' 수사(종합) | 연합뉴스
- 고등학생 담배 훈계하는 아버지 조롱받자 끝내 흉기 든 아들 | 연합뉴스
- 휴대전화 압수당하자 상관 성추행범 고소한 20대…무고죄로 실형 | 연합뉴스
- [월드컵] FIFA, 한국-멕시코전에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자 초청 | 연합뉴스
-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경찰에 인권침해 당했다"…인권위 진정 | 연합뉴스
- 평생 폐지·깡통 주워 6년간 2억4천만원 장학금 기탁한 할머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