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음악프로' 가사만 외우면 바로 퇴근, 칼퇴 위한 사투[오늘TV]

뉴스엔 2019. 11. 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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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 가을맞이 음악 캠핑을 떠난다.

11월 6일 방송되는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가을 음악 캠핑을 떠난 전현무, 김준호, 존박, 김재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명불허전 뇌섹남 전현무, "공개 코미디 23년 차다. 암기엔 자신 있다"는 김준호와 이와는 반대로 "무대만 오르면 백지 상태가 된다. 트라우마가 있다"는 존박, "노래 한 곡 외우는 데 3일 걸린다"고 고백한 김재환까지, 칼퇴를 염원하며 펼쳐지는 고군분투가 이목을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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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 가을맞이 음악 캠핑을 떠난다.

11월 6일 방송되는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가을 음악 캠핑을 떠난 전현무, 김준호, 존박, 김재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제작진은 “노래 가사만 외우면 바로 퇴근시켜 주겠다”며 파격적 조건을 제안, 조기 퇴근을 위한 멤버들의 눈물겨운 도전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매시간 그 시간과 관련이 있는 도전곡이 공개돼 흥미진진함을 높인다. 노래를 듣고 주어진 시간 동안 각자 연습한 뒤 멤버들 모두 완벽하게 암기하면 곧바로 퇴근하고, 실패할 경우 또다시 새로운 노래를 외우게 되는 것. “미션에 성공하면 뒤도 안 돌아보고 가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멤버들은 최단 시간 녹화를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였다는 후문이다.

명불허전 뇌섹남 전현무, “공개 코미디 23년 차다. 암기엔 자신 있다”는 김준호와 이와는 반대로 “무대만 오르면 백지 상태가 된다. 트라우마가 있다”는 존박, “노래 한 곡 외우는 데 3일 걸린다”고 고백한 김재환까지, 칼퇴를 염원하며 펼쳐지는 고군분투가 이목을 모을 전망이다.

여기에 멤버들이 소개하는 각양각색의 암기 꿀팁은 물론, 다채로운 플레이리스트와 예상치 못한 반전 스토리 등 풍성한 재미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과연 이들은 간절한 바람대로 첫 도전에 성공하게 될지, 아니면 최장 녹화 시간을 기록하게 될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6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tvN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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