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은, ♥오창석과 연애 발표..누구? '25세 모델' '아이린 닮은꼴'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9. 7. 2. 21:48



배우 오창석의 연인인 모델 이채은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995년생인 이채은은 올해 나이 25세이다. 그는 1982년생인 오창석과는 13살 차이. 그는 과거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 모델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을 통해 얼굴을 알린 그는 모델답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편, 레드벨벳 아이린을 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았다.
'연애의 맛2'로 만난 오창석과 이채은은 2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두 사람은 시구에 앞서 "공식적으로 연애하기로 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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