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신반포18차 337동, 시공사 재선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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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 재건축을 추진하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8차 337동 재건축조합이 공사 예정가격을 높여 시공사를 재선정한다.
이곳은 지난달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 등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했지만, 시공사 선정이 유찰됐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 18차 337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최근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문을 내고 20일 현장 설명회를 연다.
지난달 13일 시공사 선정이 유찰되면서 조합이 공사비를 증액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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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 재건축을 추진하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8차 337동 재건축조합이 공사 예정가격을 높여 시공사를 재선정한다.

이곳은 지난달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 등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했지만, 시공사 선정이 유찰됐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 18차 337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최근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문을 내고 20일 현장 설명회를 연다. 입찰서는 11월 4일 오후 3시까지 받는다. 입찰 희망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5억원을 현금으로 내야 한다.
애초 공사예정가격은 440억원 1330만원이었지만, 이번에는 32억6020만원 증가한 472억735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난달 13일 시공사 선정이 유찰되면서 조합이 공사비를 증액한 것으로 보인다.
신반포18차 337동은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1층 18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재탄생한다. 한강변에 있고 주변 편의·교육환경 등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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