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레전드' 애슐리 콜, 현역 은퇴 선언 [오피셜]
이준혁 인턴기자 2jh@kyunghyang.com 2019. 8. 18. 23:14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수비수이자 첼시 레전드 레프트백이었던 애슐리 콜(38)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콜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고심 끝에 이제 축구화를 벗는다. 나의 다음 챕터를 기대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매체에 따르면 2018-2019시즌 더비 카운티(챔피언십)에서 뛰었던 콜은 더비와 계약 해지 이후 코치직에 집중하고 있다.
콜은 1999년 아스날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콜은 2006년 첼시로 이적해 프리미어리그 2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 유로파리그 1회 우승에 기여하는 등 팀의 레전드로 자리잡았다.
콜은 2014년 첼시를 떠난 뒤 이탈리아 AS 로마와 미국 LA 갤럭시, 잉글랜드 더비카운티에서 활약했다. 잉글랜드 대표로 107경기 출전한 콜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심했다.
이준혁 인턴기자 2j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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