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팬티 팔아요"..엑소, 속옷 예약 판매된 사연은? ('풍문쇼')

2019. 7. 23. 07:4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들이 사생팬들에게 겪은 일화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선 스타들의 사생 팬들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예부 기자는 "한 사생 팬이 엑소 멤버 도경수의 속옷을 판다며 판매 글을 올린 적이 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또 다른 기자도 "그 팬은 심지어 예약까지 걸어뒀다"며 "'다음엔 멤버 오세훈 속옷 공수하러 갈 것'이라고 글을 남겼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개그맨 박수홍이 "저건 못 잡는 거냐. 명백한 범죄다"라고 말하며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