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저세상 텐션'으로 완성한 '범접불가' 케미 [★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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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7'에서 멤버들이 여전한 범접불가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7'에서는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멤버들의 대체불가 케미는 더욱 빛을 발했다.
멤버들이 다음 주에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어떤 케미를 발산해 우리의 웃음보를 자극할지 기대감과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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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7'에서 멤버들이 여전한 범접불가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7'에서는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 식사를 위한 특산물배 인물 퀴즈에 도전했다. 강호동은 이상화에 "제수씨"라며 이름을 맞추지 못했다. 전직 국가대표로 수많은 메달을 우리에게 안겨줬던 이상화이기에 멤버들은 강호동의 오답에 말을 잇지 못하고 원망의 눈길을 보냈다.
은지원은 먼저 자리를 피한 뒤 멤버들에 "거기 있지마. 나와야 돼, 빨리"라고 재촉했다. 그렇게 홀로 남은 강호동은 "자, 기자회견 하자"며 자리에 앉았다. 강호동은 제작진을 둘러보며 "이 테이프 다 사려면 얼마나 되겠나?"라며 증거 조작을 꿈꿨다. 하지만 요즘은 테이프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폭소를 전했다. 강호동은 이날 진행된 인물 퀴즈에서 선방하고 있던 와중이었다. 처음 틀린 문제가 바로 이상화였던 것. 그렇게 멤버들은 결국 특산물을 얻는 것에 실패했고, 라면으로 저녁을 대신했다.
멤버들은 기상 미션도 진행했다. 이번 기상 미션은 바로 '가을을 대표하는 특산물 지키기'. 규현은 은행, 은지원은 배즙, 피오는 밤, 이수근은 사과, 송민호는 호박, 강호동은 튀밥을 뽑았다. 은지원은 3등으로 특산품을 뽑으러 와서 "그 입국 신고소 있지? 그 검사한다고 생각하면 돼"라며 방 안에서 이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날 멤버들은 15분 만에 게임을 끝냈다. 모든 특산품이 그 안에 파괴된 것. 그래서 나영석 PD는 '나나매점'을 열어 멤버들이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자신이 뽑은 문제를 맞추면 아침을 먹을 수 있고, 틀릴 경우 오이, 당근, 고추, 마늘 중 하나를 골라 먹어야만 했다.

한편 '고요 속의 외침'도 다시 돌아왔다. 제일 먼저 이수근과 송민호가 나섰다. 이수근이 문제를 냈고, 송민호가 맞추는 식이었다. 이수근은 '강형욱'을 설명하기 위해 "개 아버지"라고 설명했고, 송민호는 "우리 아버지요?"라며 의문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이수근은 "강아지 아버지"라고 설명을 바꿨으나, 송민호는 "에라이 싸가지"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송민호의 오답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수근은 페널티킥을 설명하기 위해 "승부차기"라고 말했고, 송민호는 "스물 세끼"라고 답해 모두를 웃음으로 물들였다.강호동과 피오 팀도 만만치 않았다. 강호동은 '호텔 델루나'를 "아이유, 네 드라마, 포상휴가"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피오는 "포장이사"라며 전혀 알아듣지 못했다. 이에 강호동이 "제목"이라고 힌트를 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오는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다. 피오는 제목을 '생모'로 알아들었던 것. 피오는 "생모가 뭐야?"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강호동이 답답한 마음에 "포상휴가 갔다 왔다며"라며 분노를 표하자 피오는 "폭탄을 들고 왔다 갔다고요?"라고 말해 더욱 재미를 더했다.
'신서유기 7'은 이날도 시청자들에게 끊임없이 웃음을 선사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들의 대체불가 케미는 더욱 빛을 발했다. 하이에나처럼 지지 않으려고 기상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과 '고요 속의 외침'에 도전하는 모습은 여전히 시선을 잡아끌며 각자의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다. 멤버들이 다음 주에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어떤 케미를 발산해 우리의 웃음보를 자극할지 기대감과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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