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2' 윤상현♥메이비, 세 자녀와 '셀프 동화책' 도전[★밤TView]

윤성열 기자 2019. 10. 15. 0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상이몽2'에서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셀프 동화책' 만들기에 도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셀프 동화책 만들기에 나선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동화책에 넣을 그림을 그렸고, 메이비는 스토리를 썼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동화책 속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며 자녀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동상이몽2' 방송 화면

'동상이몽2'에서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셀프 동화책' 만들기에 도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셀프 동화책 만들기에 나선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녀들이 주인공이 되는 동화책을 만들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동화책에 넣을 그림을 그렸고, 메이비는 스토리를 썼다. 메이비의 전 매니저는 동화 속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한 의상을 준비해왔다.

하지만 첫째 나겸 양은 백설공주 의상을 입지 않겠다며 투정을 부렸고, 둘째 나온 양이 백설공주 역을 맡기로 했다. 나겸 양은 대신 미술감독을 하기로 했다. 막내 희성 군은 난쟁이로 분했다.

일일 사진촬영 기사가 된 윤상현은 자녀들의 다양한 표정을 담기 위해 혼신의 열연을 펼치며 사진 촬영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백설공주 의상을 입은 나온 양은 연신 깜찍한 표정 연기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왕자 역을 맡은 전 매니저의 아들 우주 군도 뜻밖의 감정 신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동화책 속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며 자녀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나온 양이 주인공인 백설공주 동화책은 현재 개인화동화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몽비'에서 제작됐다. 개인화동화책이란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특징, 사진들을 결합하며 개별 제작되는 개인 맞춤형 동화책이다.

[관련기사]☞설리, 숨진 채 발견"하루 행사비로 1억" 잘 나가던 하리수가이혼 후 극단적 선택하려 한 여배우 "끈을.."김연아 축복 받은 강남♥이상화 결혼섹시甲스타..속옷차림 압도적 볼륨감
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