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유산소운동"..'아빠본색' 채연, 몸매 유지 비결 공개

김지원 2019. 10. 26. 1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채널A '아빠본색'에서 채연이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아빠본색'에서 채연은 휴일을 맞아 뷰티 케어에 나선다.

바쁜 스케줄 속 한 달 만에 쉬는 날을 맞아 뷰티케어를 받으러 나선 채연.

자기관리의 신, 채연의 모습은 오는 27일 오후 9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아빠본색’ 채연. /사진제공=채널A

채널A ‘아빠본색’에서 채연이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아빠본색’에서 채연은 휴일을 맞아 뷰티 케어에 나선다.

채연은 아침부터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고, 탄수화물은 적게 지방 섭취는 많이 하는 일명 ‘케토제닉 식이요법’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염분을 줄이기 위해 식사 내내 국 대신 커피를 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철저히 관리하는 채연의 모습에 아버지는 인터뷰에서 “내가 옆에서 보면 정신력이 참 강하다”라며 42세의 나이에도 철저히 자기 관리를 하는 채연을 기특해한다.

바쁜 스케줄 속 한 달 만에 쉬는 날을 맞아 뷰티케어를 받으러 나선 채연. 화주 마사지, 이어 테라피 등 방부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위해 다양한 케어를 받는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산다.

채연은 집에서도 틈틈이 피부 지압을 하며 관리를 한다고 털어놔 출연자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피부 지압을 하는 채연을 본 그녀의 아버지도 딸의 모습에 흥미를 보이며 채연을 따라한다. 아버지의 열정적인 모습에 채연은 아버지의 뱃살 관리까지 나서며 아버지만의 일일 트레이너(?)로 변신하기도 한다.

자기관리의 신, 채연의 모습은 오는 27일 오후 9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