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K리그 선수단 사인 받으러 왔어요'
이승배 기자 2019. 7. 25. 11:57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K리그 팬사인회에 참석한 축구팬들이 사인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이날 팬사인회에는 FC서울 박주영, 수원삼성 홍철, 전북현대 이용, 대구FC 세징야, FC서울 조영욱, 수원삼성 전세진이 참석했다.
하나원큐 팀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는 오는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19.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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