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출신 가수 정미애, 응급실行..스케줄 중 갑자기

이상규 2019. 11. 2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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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스타투데이]

'미스트롯' 출신 가수 정미애가 호흡곤란을 일으켜 응급실에 갔다.

정미애 소속사 측은 27일 "정미애가 스케줄 도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태다"고 밝혔다.

평소 천식 증세를 앓고 있던 정미애는 이날 호흡관란 증세가 악화하면서 긴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졌다.

정미애는 최근 미주투어를 마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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