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 입은, 전남 화순 야사리 은행나무
김명원 2019. 9. 8. 16:36

【서울=뉴시스】문화재청은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합천 해인사 학사대의 전나무, 진주성, 화순 야사리 은행나무, 제주 수월봉 화산쇄설층, 경기전, 보길도 윤선도 원림, 부소산성, 구 김포성당, 고흥 능가사 대웅전, 진도 관매도 후박나무 등 문화재 10건의 피해를 봤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전남 화순 야사리 은행나무. 2019.09.08. (사진=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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