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에이터' 하늘 "유튜브 수입으로 부모님 집 지어드렸다"

뉴스엔 2019. 12. 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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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유튜브 수입으로 부모님 집을 지어줬다고 밝혔다.

12월 3일 방송된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이하 슬어생)에서는 129만 팔로워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85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성규는 하늘에게 "유튜브에서 수입 공개가 유행이다. 우리는 자극적인 기사를 원한다. 한 달 평균 수입이 얼마냐"고 질문했다.

이에 하늘은 "이번에 유튜브로 번 돈으로 부모님 집을 지어드렸다. 그 정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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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하늘이 유튜브 수입으로 부모님 집을 지어줬다고 밝혔다.

12월 3일 방송된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이하 슬어생)에서는 129만 팔로워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85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성규는 하늘에게 "유튜브에서 수입 공개가 유행이다. 우리는 자극적인 기사를 원한다. 한 달 평균 수입이 얼마냐"고 질문했다. 이에 하늘은 "매니저 언니가 레이저 눈으로 쳐다본다"며 난처해했고, 치타는 "어차피 회사랑 나누니까"라며 대답을 유도했다.

이에 하늘은 "이번에 유튜브로 번 돈으로 부모님 집을 지어드렸다. 그 정도다"고 말했다.(사진=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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