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도 예쁘네"..윤아, 개미허리 뽐낸 여신의 바캉스 [★SHOT!]

이소담 2019. 7. 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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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바캉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SUMMER(여름)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뒤를 돌고 있는 모습.

무더운 여름에도 상큼하고 싱그러운 윤아의 비주얼이 더위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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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아 SNS

[OSEN=이소담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바캉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SUMMER(여름)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뒤를 돌고 있는 모습. 개미허리와 가녀린 어깨 등 늘씬한 뒤태가 돋보인다. 뒷모습만 보여도 '여신 비주얼'의 분위기가 느껴져 감탄을 자아내는 것.

[사진] 윤아 SNS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레드 스트라이프의 파자마 느낌의 옷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더운 여름에도 상큼하고 싱그러운 윤아의 비주얼이 더위를 날린다.

윤아는 지난 5월 30일 생일을 맞아 스페셜 앨범 'A Walk to Remember'를 발매했다. 곧이어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 31일 개봉)로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 besoda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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