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결말, 김수현 호텔 블루문 주인으로 깜짝 등장 "시즌2 가나요?"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9. 9. 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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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김수현이 새 호텔 블루문의 주인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호텔 델루나의 영업 종료 이후 새 호텔 '호텔 블루문'의 사장이 등장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호텔 델루나' 후속작으로 김수현 주연의 '호텔 블루문'를 만드는 것이 어떠냐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수현의 깜짝 등장은 극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장면으로, 아직까지 '호텔 델루나' 시즌2에 대해서는 논의된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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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김수현이 새 호텔 블루문의 주인으로 깜짝 등장했다.

1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 최종회 말미에는 에필로그 영상으로 새 호텔 블루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호텔 델루나의 영업 종료 이후 새 호텔 '호텔 블루문'의 사장이 등장했다. 반지를 착용한 손으로 위스키를 마시며 화려하게 등장한 새 주인은 바로 김수현이었다.

김수현은 일렬로 서 있던 직원들을 향해 인사를 건넨 후 "달이 떴군요. 영업 시작합시다"라며 새 시작을 알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호텔 델루나' 후속작으로 김수현 주연의 '호텔 블루문'를 만드는 것이 어떠냐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수현의 깜짝 등장은 극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장면으로, 아직까지 ‘호텔 델루나’ 시즌2에 대해서는 논의된 바가 없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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