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황' 정윤종, 이예훈에 손쉽게 기선 제압 [A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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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아니면 3-1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프황' 정윤종이 한 수 위의 실력으로 이예훈을 압도하면서 ASL 8강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정윤종은 13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ASL 시즌8' 이예훈과 8강 1세트서 질럿 견제에 이은 하이템플러-다크템플러 찌르기로 상대를 흔들면서 선취점을 손쉽게 챙겼다.
이예훈이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로 정윤종의 앞마당으로 치고 들어갔지만, 옵저버가 나온 정윤종에게 큰 위협이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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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남, 고용준 기자] "3-0 아니면 3-1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경기 전 발언했던 자신감이 고스란히 경기력으로 나왔다. '프황' 정윤종이 한 수 위의 실력으로 이예훈을 압도하면서 ASL 8강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정윤종은 13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ASL 시즌8' 이예훈과 8강 1세트서 질럿 견제에 이은 하이템플러-다크템플러 찌르기로 상대를 흔들면서 선취점을 손쉽게 챙겼다.
포지 더블 넥서스로 출발한 정윤종은 빠르게 질럿의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치면서 압박에 들어갔다. 먼저 질럿으로 일꾼들을 집중적으로 솎아내면서 상대를 움츠러들게 한 정윤종은 이어서 하이템플러와 다크 템플러로 재차 흔들면서 승기를 잡았다.
이예훈이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로 정윤종의 앞마당으로 치고 들어갔지만, 옵저버가 나온 정윤종에게 큰 위협이 되지 못했다. 정윤종은 이예훈의 병력을 정리하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 ASL 시즌8 8강 4회차
▲ 정윤종 1-0 이예훈
1세트 정윤종(프로토스, 5시) [오버워치] 이예훈(저그, 11시)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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