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양팡, 부산 8억 아파트 구입 "더 열심히 방송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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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양팡(양은지)에게 거액의 후원을 한 40대 팬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가운데 양팡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양팡은 지난 21일 유튜버 구독자 2000만 명을 돌파한 인기 BJ로 지난해 아프리카TV 페스티벌 BJ어워드에서 여자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양팡에게 3000만 원을 후원한 팬 A 씨(45세)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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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팡은 지난 21일 유튜버 구독자 2000만 명을 돌파한 인기 BJ로 지난해 아프리카TV 페스티벌 BJ어워드에서 여자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6월 양팡은 아프리카TV 별풍선 수입과 유튜브 수입을 모아 8억원 고급 아파트로 이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양팡은 방송을 통해 자신이 산 아파트를 소개하며 "4년간 돈 안 쓰고 이사하는 꿈을 이뤘다"며 "이제부터 더 열심히 방송하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양팡이 구매한 집은 부산 서면에 위치한 더샵 센트럴스타 70평대 아파트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양팡에게 3000만 원을 후원한 팬 A 씨(45세)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양팡에게 후원금 3000만원을 보낸 후 "식사를 함께 하자"고 요구했다. 하지만 양팡은 "팬과의 사적인 만남은 있을 수 없다"며 거절했고 이에 배신감을 느꼈다는 A씨는 "천호대교로 가서 투신하겠다"고 전한 뒤 실행으로 옮겼다. A씨는 다행히 무사히 구조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이에 대해 양팡 측은 "식사 제안을 들은 적도, 들어줄 이유도 없다"며 "방송에서 별풍선 후원을 유도한 적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고 인사이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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