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레이나 유럽풍 대저택 공개

디지털뉴스부 2019. 7. 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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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레이나의 유럽풍 대저택이 공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의 '하우스' 코너에서는 인테리어, 패션 등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 레이나의 집이 나왔다.

공개된 레이나의 집은 유럽풍 스타일로 맞춘 가구와 화려한 샹들리에로 마치 유럽 귀족의 대저택으로 느껴졌다.

레이나는 "넉넉지 않은 살림에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반지하 단칸방에서 여기까지 왔다"며 "치열하게 살았다. 밑바닥에서부터 달려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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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레이나의 대저택(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인플루언서 레이나의 유럽풍 대저택이 공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의 '하우스' 코너에서는 인테리어, 패션 등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 레이나의 집이 나왔다.

공개된 레이나의 집은 유럽풍 스타일로 맞춘 가구와 화려한 샹들리에로 마치 유럽 귀족의 대저택으로 느껴졌다.

레이나는 "넉넉지 않은 살림에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반지하 단칸방에서 여기까지 왔다"며 "치열하게 살았다. 밑바닥에서부터 달려왔다"고 고백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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