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조소연 교수, 피부노화로 인한 피부건조증 "생활습관 개선 중요"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9. 9. 2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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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조소연 교수가 피부노화로 인한 피부건조증 해결 방법을 설명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명의'에서는 '피부노화, 늦추고 싶나요?' 편이 전파를 탔다.

피부과 전문의 조소연은 피부노화로 인한 피부건조증을 해결하기 위해선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옷을 입기 전에 온몸에 보습로션을 바른 다음, 꽉 끼는 옷 말고 순면 성분의 헐렁한 옷을 입으라"면서 "생활습관만 고쳐도 가려움증이 굉장히 해소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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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명의' 방송화면 캡처

'명의' 조소연 교수가 피부노화로 인한 피부건조증 해결 방법을 설명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명의'에서는 '피부노화, 늦추고 싶나요?' 편이 전파를 탔다.

피부과 전문의 조소연은 피부노화로 인한 피부건조증을 해결하기 위해선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집에서 5분 이내로 짧게 서서 하는 샤워를 하고, 물 온도는 34도 정도의 따끈한 물로 짧게 하는 것이 좋다. 비누칠 할 때도 고체비누를 쓰지 않고 물비누를 쓰고, 샤워기로 물을 뿌리듯이 헹구고, 몸에 있는 물기는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아내라"고 말했다.

이어 "옷을 입기 전에 온몸에 보습로션을 바른 다음, 꽉 끼는 옷 말고 순면 성분의 헐렁한 옷을 입으라"면서 "생활습관만 고쳐도 가려움증이 굉장히 해소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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