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커플' 이기우-이청아 6년만에 결별 (공식입장)

뉴스엔 2019. 7. 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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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커플 배우 이청아 이기우가 결별했다.

양측 소속사 측은 이청아와 이기우가 결별했다고 공식 밝혔다.

이청아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 소속 배우 이청아의 결별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별을 결정,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이기우와 이청아는 연예계 공식 커플로 6년여 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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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환 기자]

공식커플 배우 이청아 이기우가 결별했다.

양측 소속사 측은 이청아와 이기우가 결별했다고 공식 밝혔다.

이청아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 소속 배우 이청아의 결별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별을 결정,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이기우와 이청아는 연예계 공식 커플로 6년여 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왔다.

이청아는 배우 이기우와 지난 2013년 초 교제를 시작, 6년째 열애 중이었다. 이청아는 지난 4월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결혼 관련 질문에 "결혼은 본인이 확실히 원할 때 하는게 맞는 것 같다"고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이청아는 "아직까진 일이 좋고 아쉬울 것 같다. 좀 더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더 많이 하면서 있는게 지금은 내 선택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청아는 "남자친구도 같은 생각인지는 잘 모르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주변에서 결혼을 기대하고 있지 않느냐는 질문엔 이청아는 "주변의 기대에 따라 살지 않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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