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테이 "나 닮은 직원보고 실물 낫단 후기 올라와"[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8. 3. 2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테이가 옛날 연예인이 된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등신대를 세워놔라"라는 말에 테이는 "내가 돈을 벌고 싶었다면 홍보를 엄청나게 했을텐데 시작한 이유는 재미였다. 내가 만든 레시피로 손님들에게 냈는데 빈접시로 돌아올 때 노래 하고 박수 받는 느낌이랑 비슷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테이가 옛날 연예인이 된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8월 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테이는 햄버거 가게 운영 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테이는 "남자 중학생들이 들어와서 내가 앞에 있는데 스마트폰으로 검색하고 '테이가 누구야' 라고 했다. 검색을 '태희'로 하고 있더라. 아예 테이라는 사람을 모르는거다"고 밝혔다.

"등신대를 세워놔라"라는 말에 테이는 "내가 돈을 벌고 싶었다면 홍보를 엄청나게 했을텐데 시작한 이유는 재미였다. 내가 만든 레시피로 손님들에게 냈는데 빈접시로 돌아올 때 노래 하고 박수 받는 느낌이랑 비슷했다"고 말했다.

테이는 "주방에 나랑 진짜 닮은 친구가 있다. 친동생은 아닌데 키가 나랑 비슷하고 모자 쓰고 있으면 나랑 비슷하다. SNS에 후기에 '테이 실물이 낫더라'고 했다. 난 뮤지컬 하고 있더라. 난 없는데 내 실물 후기가 계속 올라오더라. 그 친구가 나한테 인센티브를 바라는 느낌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