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신동엽 "예지원 서울예대 후배, 전도연과 학창시절부터 빛났다"
뉴스엔 2019. 7. 14. 21:17


[뉴스엔 황혜진 기자]
신동엽이 "예지원이 학창시절부터 빛났다"고 말했다.
배우 예지원은 7월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골드미스다. 나이 차이는 거의 따질 필요도 없다"고 소개했다.
신동엽과 예지원은 서울예대 1년 선후배 사이다. 신동엽은 "학교 후배이기도 하지만 당시 전도연 두 사람이 학교 다닐 때부터 너무 빛이 났다"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송혜교, 이혼 후 모나코 근황 포착 ‘더 예뻐졌네’[SNS★컷] ▶‘준강간 혐의’ 강지환 집 공개, 내부에 럭셔리 바 있었다[결정적장면] ▶[단독]‘파경’ 송중기 근황 사진 대만 매체서 공개 “손으로 V자 그리며” ▶[단독] 마마무 화사, 공항패션 ‘왜 노브라 였을까?’[뉴스엔TV] ▶사유리, 몸매 이렇게 좋았나? 풍만 S라인 비키니 뒤태 [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