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김성훈 사망 보도 나와 '광주 건물 옥상서 실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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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우완투수 김성훈(21·사진)이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했다단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츠서울은 23일 한화 관계자를 인용해 "마무리 훈련을 마친 김성훈이 부모님이 계신 광주에 갔는데, 주변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채 발견됐다"며 "현재 경찰에서 진위를 파악중이다. 경찰에선 실족사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리틀야구단 타자 출신 김성훈은 잠신중에 입학새 투수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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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우완투수 김성훈(21·사진)이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했다단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츠서울은 23일 한화 관계자를 인용해 “마무리 훈련을 마친 김성훈이 부모님이 계신 광주에 갔는데, 주변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채 발견됐다”며 “현재 경찰에서 진위를 파악중이다. 경찰에선 실족사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리틀야구단 타자 출신 김성훈은 잠신중에 입학새 투수로 전향했다. 이후 경기고로 진학, 2경기를 치룬 후 외야수로 포지션을 전향했다. 2017년 한화에 입단했으며 2018 정규시즌 10경기(5선발)에서 2패, 평균자책점 3.58(27.2이닝 11자책점)의 성적을 거뒀다.
올시즌 15경기에서 22.1이닝을 던졌다. 0승1패를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의 코치 김민호의 아들이다. 동생인 김성원은 오버워치 프로게이머로 ‘Assassin’이란 예명으로 러너웨이에서 활동중이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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