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존 존스-티아고 산토스, 뜨거운 포옹
이재길 2019. 7. 7. 16:36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1·미국)와 티아고 산토스(35·브라질)가 7일 미국 네바다주 파라다이스의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239’ 라이트헤비급(93kg 이하) 타이틀매치를 마치고 포옹하고 있다. 이날 판정 결과 2명의 부심은 48-47 존스의 우세로 채점했고 1명은 48-47로 산토스의 우세 판정을 내렸다.
이재길 (zack021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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