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데뷔곡 '어머나' 아줌마 같은 가사 탓 부르기 싫어 울었다"[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9. 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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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데뷔곡 '어머나'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강변가요제 수상 이후 연습생 신분으로 계속 있었다. 그러다가 '너 트로트 해볼래?'라고 제안을 주셔서 받은 곡이 '어머나'였다"고 말을 꺼냈다.

장윤정은 "처음에는 가사가 너무 아줌마 같아서 싫어했다. 20대 때라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때는 부르기 싫어서 심지어 사흘동안 울었다"고 덧붙여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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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데뷔곡 ‘어머나’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월 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어머나’를 좋아하지 않았던 20대 시절을 회상했다.

장윤정은 “강변가요제 수상 이후 연습생 신분으로 계속 있었다. 그러다가 ‘너 트로트 해볼래?’라고 제안을 주셔서 받은 곡이 ‘어머나’였다”고 말을 꺼냈다. 장윤정은 “처음에는 가사가 너무 아줌마 같아서 싫어했다. 20대 때라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때는 부르기 싫어서 심지어 사흘동안 울었다”고 덧붙여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그래도 ‘녹음이나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불렀는데 그게 대박이 났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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