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데뷔곡 '어머나' 아줌마 같은 가사 탓 부르기 싫어 울었다"[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데뷔곡 '어머나'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강변가요제 수상 이후 연습생 신분으로 계속 있었다. 그러다가 '너 트로트 해볼래?'라고 제안을 주셔서 받은 곡이 '어머나'였다"고 말을 꺼냈다.
장윤정은 "처음에는 가사가 너무 아줌마 같아서 싫어했다. 20대 때라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때는 부르기 싫어서 심지어 사흘동안 울었다"고 덧붙여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데뷔곡 ‘어머나’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월 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어머나’를 좋아하지 않았던 20대 시절을 회상했다.
장윤정은 “강변가요제 수상 이후 연습생 신분으로 계속 있었다. 그러다가 ‘너 트로트 해볼래?’라고 제안을 주셔서 받은 곡이 ‘어머나’였다”고 말을 꺼냈다. 장윤정은 “처음에는 가사가 너무 아줌마 같아서 싫어했다. 20대 때라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때는 부르기 싫어서 심지어 사흘동안 울었다”고 덧붙여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그래도 ‘녹음이나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불렀는데 그게 대박이 났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민경, 입 벌어지는 청순 수영복 자태 '우월한 여신 몸매'[SNS★컷]
- 손미나 전 아나운서 맞아? 바다만큼 시원한 비키니 몸매[SNS★컷]
- '교촌치킨 며느리' 정지원, 아찔한 비키니 뒤태[SNS★컷]
- '그것이 알고 싶다' 100억짜리 건물주 된 6살 유튜버, 화면 속 진실
- 윤진서, 과감한 끈 비키니 자태 '복근 몸매에 깜짝'[SNS★컷]
-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의 반전 비키니 몸매[SNS★컷]
- 오정연, 과감한 비키니 자태 '몰라보게 늘씬해진 몸매'[SNS★컷]
- 행실 나쁜女 H, 성질女 I에 "감독과 수상해" 옆구리 찔렀더니 [여의도 휴지통]
- 남선배에 대들다 상욕들은 지긋지긋女, 감독에 울고불고 고자질 후 [여의도 휴지통]
- 아이돌 D, 걸그룹 돌아가며 교제했다 뒤늦게 들통..고소당할뻔 [여의도 휴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