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 섹시산타 변신 '맥심'표지 화제 '82년생 김지영'논란 끄떡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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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잡지 맥심(MAXIM)이 주최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김나정이 맥심 12월호 표지모델로 등장해 화제다.
신임 맥심 모델을 발굴하는 콘테스트에서 김나정은 140여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결승정에서 압도적인 표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한 악플러들은 김나정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했다는 사실에 격한 반응을 낳았고, 김나정은 선을 넘은 악플을 공개하고 고소하며 대응하기도 했다.
한편 맥심 측은 두 가지 버전의 김나정 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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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맥심 모델을 발굴하는 콘테스트에서 김나정은 140여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결승정에서 압도적인 표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나정은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감상평이 뜻하지 않게 뜨거운 논란으로 이어지며 악플러들의 집중 공격을 받기도 했다.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한 악플러들은 김나정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했다는 사실에 격한 반응을 낳았고, 김나정은 선을 넘은 악플을 공개하고 고소하며 대응하기도 했다.
김나정은 자신의 감상평 논란을 두고 “감상평을 이용하겠다는 의도는 없었다. 다소 잘못된 표현으로 인해 오해하고 비난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며 “성별을 나눠 화내며 싸우지 말고, 조금만 서로 더 이해하고, 배려하고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심 측은 두 가지 버전의 김나정 표지를 공개했다. 산타를 연상시키는 빨간 끈 비키니를 입은 ‘산타 에디션’과 글래머러스한 뒤태를 뽐내는 ‘루돌프 에디션’으로, 25일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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