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선선한 바람에 전한 근황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 9. 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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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근황을 전했다.

고아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선한 바람, 기다린다 가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 스며든 햇빛과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자연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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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고아라가 근황을 전했다.

고아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선한 바람, 기다린다 가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 스며든 햇빛과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자연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해치’를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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