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천 물놀이장, '폭염 물럿거라'
오대일 기자 2019. 7. 23. 12:20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무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며 물놀이를 하고 있다. 송파구는 올 여름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독서와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성내천 여름행복문고를 오는 28일까지 일주일 간 운영한다. 2019.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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