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주앙 펠릭스,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 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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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6억 원 사나이 주앙 펠릭스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뒤를 이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4일 오전(한국시간) 공식채널을 통해 "펠릭스가 2019/2020시즌 등번호 7번의 주인공이 됐다"라고 밝혔다.
아틀레티코는 펠릭스에게 그리즈만의 번호를 줬다.
어린 펠릭스가 그리즈만 이상으로 해주길 원하는 아틀레티코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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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1,666억 원 사나이 주앙 펠릭스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뒤를 이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4일 오전(한국시간) 공식채널을 통해 “펠릭스가 2019/2020시즌 등번호 7번의 주인공이 됐다”라고 밝혔다.
등번호 7번은 팀 에이스 그리즈만의 차지였다. 그만큼 상징성이 크다. 그러나 그리즈만이 이번 여름 팀과 결별을 선언했고, 사실상 비어 있는 번호였다.
아틀레티코는 펠릭스에게 그리즈만의 번호를 줬다. 펠릭스는 지난 2018/2019시즌 벤피카에서 43경기 20골 11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에도 출전한 펠릭스는 '제 2의 호날두'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기대가 크다.
이적료도 구단 역대 최고인 1억 2,600만 유로(약 1,666억 원)를 지불할 정도였다. 어린 펠릭스가 그리즈만 이상으로 해주길 원하는 아틀레티코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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