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쪽같은 그녀' 나문희 "실컷 웃고 울 수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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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은 그녀'가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영화 '감쪽같은 그녀'의 나문희, 김수안, 진선미, 임한빈, 허인무 감독은 12월7일 개봉 첫 주말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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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감쪽같은 그녀'가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영화 '감쪽같은 그녀'의 나문희, 김수안, 진선미, 임한빈, 허인무 감독은 12월7일 개봉 첫 주말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진행된 무대인사는 남녀노소 관객들의 열띤 반응으로 작품에 대한 호평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전 세대 필람 무비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어린아이와 함께 온 가족 단위부터 중장년층 관객들까지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이 극장을 가득 채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말순’ 역의 나문희는 “실컷 웃고, 우시면서 꼬마부터 제 또래 친구들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볼 수 있는 영화이다. 많은 추천 부탁드린다”, 김수안은 “저희 영화를 봐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영화를 통해 느낀 감동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나누셨으면 좋겠다”, 연출을 맡은 허인무 감독은 “함께 해주셔서 영광이다. 영화 보시고 마음이 따뜻해지셨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고 ‘우람’역의 임한빈이 극 중에서 외쳤던 명대사 “남자도 차에 치이면 아프다”를 관객들에게 선보여 현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였다. 허인무 감독과 배우들은 관객들의 응원에 화답하기 위해서 친필 사인이 담긴 보틀 선물을 직접 전하며 상영관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종영 시 진행된 무대인사에서는 영화의 여운이 남아 눈물을 흘리는 관객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현장 분위기에 감동이 더해졌다. 눈물을 닦는 관객들의 모습을 확인한 나문희는 “이렇게 상영 후 만나 뵈니 제 감정이 더 좋다”며 올라오는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김수안과 진선미는 “여러분이 흘리신 눈물 잊지 않고 간직하겠다”, “눈물 흘리시는 모습에 같이 울컥했다.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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