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하고 싶은 티구안, 9월부터 11번가서 판매

최기성 2019. 8. 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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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수입 베스트셀링 SUV ‘폭스바겐 티구안’이 다음달부터 국내 오픈마켓인 11번가를 통해 판매를 재개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9일 저녁 서울 성수동 할아버지공장에서 열린 ‘폭스바겐 써머 미디어 나이트’에서 다음달 18일부터 티구안 사전계약에 들어가 10월부터 계약자에게 인도한다고 발표했다.

티구안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국내 수입차 판매 1위를 차지한 SUV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018년형 티구안을 내놓은 지 2년 만에 2020년형 티구안을 선보인다. 사전 계약은 11번가를 통해 진행된다.

구매자들은 폭스바겐코리아는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총 소유 비용 절감 프로그램인 트리플 트러스트는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보증 항목에 대해 5년 또는 15만㎞까지 무상보증을 제공하는 ‘범퍼 투 범퍼 5년 무상보증’을 포함한다.

폭스바겐 파이낸셜 프로그램 이용자는 구입 후 2년 이내 제 3자로 인한 사고 발생 때 신차로 교환해주는 ‘2년 신차 교환 프로그램’을 적용받는다.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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