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가슴골 타투 "유희왕 '어둠의 봉인검과 닮았다'" 누리꾼 추측
장혜원 2019. 11. 18. 00:09

배우 한예슬이 가슴골에 세 개의 검 타투를 직접 공개한 가운데, 해당 타투가 일본 애니메이션 유희왕의 '어둠의 봉인 검'을 닮았다는 분석이 이어져 관심을 끈다.
한예슬은 16일 자신의 SNS에 "WEAPON OF CHOIC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이 세 자루의 검 가슴골에 타투로 새긴 모습이 담겨있었다. 한예슬은 누운 채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타투의 모양이었다. 세 자루의 검은 가슴과 가슴 사이에 그려져 있었다. 이 같은 검의 모습에 대해서 그 의미를 추론하는 여러 의견이 오갔는데 일부 누리꾼들은 "유희왕에 나오는 어둠의 봉인 검 같다"는 풀이를 내놨다.
실제 어둠의 봉인검 마법 카드를 살펴 보면 세 자루의 검이 아래를 향하는 모습을 하고 있어 한예슬의 타투와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등에 기하학적 타원형 문양, 손목에 삼각형, 오른쪽 어깨 안쪽, 발목 아랫 부분 등에 레터링 타투를 하는 등 신체 여러 곳에 타투를 세긴 것으로 알려졌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유튜브, 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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