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베이싱어 누구? 한 시대를 군림했던 섹시 배우
진주희 2019. 7. 12. 14:33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할리우드 배우 킴 베이싱어가 화제다.
킴 베이싱어는 1953년생으로 올해 66세다.그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할리우드 최고 섹시 아이콘으로 불리며 전 세계 남성들을 사로잡은 배우다.
킴 베이싱어는 1983년 007시리즈의 번외편인 '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에서 숀 코넬리와 호흡을 맞추며 일약 스타로 떠올았고, 1986년 '나인 하프 위크'에서 미키 루크와의 파격적인 정사 신으로 마릴린 먼로의 뒤를 잇는 섹시 금발 스타가 됐다.

이후 '새 엄마는 외계인'(1988) '배트맨'(1989) 'LA 컨피덴셜'(1997) 등의 작품을 통해 인기와 흥행은 물론 평단의 호평까지 받으며 한시대를 군림했다.
2002년엔 인기 랩퍼 에미넴이 출연해 화제가 된 '8마일'에서 에미넴의 술에 쩔어 사는 알코올중독 어머니 역으로 출연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킴 베이싱어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2019 복날추모행동' 집회에 참석, 동물 임의도살 금지법 심사 및 통과를 촉구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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