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박서준X안성기X우도환, 악을 둘러싼 3人의 강렬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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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자'(감독 김주환)의 강렬한 비주얼의 모션 포스터를 공개됐다.
4일 '사자' 측은 강력한 악(惡)을 둘러싼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을 생생하게 담아낸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모션 포스터는 "악에 맞서는 신의 사자가 온다"라는 카피와 함께 손의 상처에서 특별한 힘이 발휘되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작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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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자'(감독 김주환)의 강렬한 비주얼의 모션 포스터를 공개됐다.
4일 '사자' 측은 강력한 악(惡)을 둘러싼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을 생생하게 담아낸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다.

공개된 모션 포스터는 "악에 맞서는 신의 사자가 온다"라는 카피와 함께 손의 상처에서 특별한 힘이 발휘되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작해 시선을 끈다.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생기고 구마 사제 안신부를 만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용후는 부마자를 제압하는 순간 손의 상처에서 화염처럼 타오르는 강한 힘이 발휘되는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묵주를 손에 쥔 채 등장한 구마사제 안신부는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느껴지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악에 맞서는 안신부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목숨을 걸고 부마 의식을 행하는 카리스마부터 용후의 멘토이자 아버지 같은 따뜻함으로 스크린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짐작하기 어려운 날카로운 물건과 동물의 형상을 띈 장신구들이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붉은 눈빛과 함께 등장하는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 분)은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한다. 상대의 약점을 꿰뚫고 이용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지신은 안신부와 용후로 인해 자신의 계획이 균열되자 그들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하여 영화 내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사자'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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