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박서준X안성기X우도환, 악을 둘러싼 3人의 강렬 비주얼

강민경 기자 2019. 7. 4. 0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의 강렬한 비주얼의 모션 포스터를 공개됐다.

4일 '사자' 측은 강력한 악(惡)을 둘러싼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을 생생하게 담아낸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모션 포스터는 "악에 맞서는 신의 사자가 온다"라는 카피와 함께 손의 상처에서 특별한 힘이 발휘되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작해 시선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사자' 박서준 모션 포스터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의 강렬한 비주얼의 모션 포스터를 공개됐다.

4일 '사자' 측은 강력한 악(惡)을 둘러싼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을 생생하게 담아낸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다.

/사진=영화 '사자' 안성기 모션 포스터

공개된 모션 포스터는 "악에 맞서는 신의 사자가 온다"라는 카피와 함께 손의 상처에서 특별한 힘이 발휘되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작해 시선을 끈다.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생기고 구마 사제 안신부를 만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용후는 부마자를 제압하는 순간 손의 상처에서 화염처럼 타오르는 강한 힘이 발휘되는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영화 '사자' 우도환 모션 포스터

묵주를 손에 쥔 채 등장한 구마사제 안신부는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느껴지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악에 맞서는 안신부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목숨을 걸고 부마 의식을 행하는 카리스마부터 용후의 멘토이자 아버지 같은 따뜻함으로 스크린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짐작하기 어려운 날카로운 물건과 동물의 형상을 띈 장신구들이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붉은 눈빛과 함께 등장하는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 분)은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한다. 상대의 약점을 꿰뚫고 이용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지신은 안신부와 용후로 인해 자신의 계획이 균열되자 그들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하여 영화 내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사자'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관련기사]☞BJ열매 "우창범, 여자들 몰카 찍어 유포"송중기·송혜교 '급이혼'..지라시 내용보니린제이 로한이 또..충격 셀프 누드채은정, 가릴 곳만 가린 비키니현아, 축제서 가슴노출 대형사고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