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조세호, 플라스틱 의자 부수고 꽈당 "84kg" 해명

뉴스엔 2019. 10. 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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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인터뷰 중에 플라스틱 의자를 부쉈다.

10월 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에서 유재석 조세호는 춘천을 찾았다.

유재석 조세호가 춘천에서 할머니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에 조세호의 플라스틱 의자가 부서졌다.

조세호는 꽈당 넘어졌고 유재석은 "이걸 부수나?"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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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인터뷰 중에 플라스틱 의자를 부쉈다.

10월 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에서 유재석 조세호는 춘천을 찾았다.

유재석 조세호가 춘천에서 할머니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에 조세호의 플라스틱 의자가 부서졌다. 조세호는 꽈당 넘어졌고 유재석은 “이걸 부수나?”라며 당황했다.

할머니들은 “몇 kg 나가기에 그게 부서져?”라며 조세호의 몸무게를 궁금해 했고, 조세호는 “84kg”이라고 해명했다. 유재석은 “의자가 돌아가셨다”며 플라스틱 의자를 철제의자로 바꿨다.

할머니들은 “근수가 많이 나가나봐” “많이 나가게 생겼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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