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주상 내레이션상 수상 "방송이 우리 사회를 밝게하길"[제46회 한국방송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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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상이 '제46회 한국방송대상' 내레이션상을 수상했다.
윤주상은 9월 3일 SBS 생중계된 '제4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EBS '극한직업'으로 내레이션상을 거머쥐었다.
윤주상은 "나는 앞으로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겠지만, 그 지침은 언제나 논픽션 속에서 찾을 거다. 많은 현장을 따라다니며 찍었던 제작진들 역시 극한상황 속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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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윤주상이 ‘제46회 한국방송대상’ 내레이션상을 수상했다.
윤주상은 9월 3일 SBS 생중계된 '제4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EBS ‘극한직업’으로 내레이션상을 거머쥐었다.
윤주상은 "배우라서 작가가 쓴 픽션 속에 산다. 그런데 항상 논픽션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제작진이 애써 찍어온 작품 속 인물들을 보며 공부를 많이 한다. 세상에는 직업이 인물 숫자만큼 다양하다고 한다. 모든 사람이 좋은 환경 속에서 일하는 게 아니고 극한 상황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다. 장인 정신을 발휘하는 분들이다. 그분들을 보며 늘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주상은 "나는 앞으로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겠지만, 그 지침은 언제나 논픽션 속에서 찾을 거다. 많은 현장을 따라다니며 찍었던 제작진들 역시 극한상황 속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윤주상은 "방송이 사회를 밝게하고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사진=SBS '제46회 한국방송대상' 생중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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