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자 미쓰리' 차서원 "청일전자 단합력, 이혜리 덕"

손민지 인턴기자 2019. 11. 14. 21: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차서원이 이혜리의 존재감을 높이 샀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정화)에서는 TM전자에 맞서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는 청일전자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도준(차서원 분)은 이선심(이혜리 분)에게 "청일전자가 어떻게 이렇게 버틸 수 있나 했더니 이제야 알겠다"며 "직원분들이 더 단단해지고 한마음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차서원이 이혜리의 존재감을 높이 샀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정화)에서는 TM전자에 맞서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는 청일전자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차장(이화룡 분)을 비롯한 직원들은 "이왕 이렇게 된 거 끝까지 한번 가보자"라며 TM전자에 대항해 마지막 전투를 치를 것에 힘을 모았다.

박도준(차서원 분)은 이선심(이혜리 분)에게 "청일전자가 어떻게 이렇게 버틸 수 있나 했더니 이제야 알겠다"며 "직원분들이 더 단단해지고 한마음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박도준은 "제 생각엔 선심 씨한테 직원들 한 분 한 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서 가능해진 것 같다"며 이선심을 치켜세웠다.

[관련기사]☞이영애, 남편과 데이트 중..이런 일이김태희, 유튜브 깜짝 등장..갑자기 무슨 일?신재은, 핑크색 손바닥 비키니..파격포즈걸그룹 멤버, 해변에서 한뼘 비키니 입고..'여신 미모' 승무원, 유니폼 벗어도 위 아래 완벽
손민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