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맨' 10월 9일 개봉, 연기력 하드캐리 삼인방의 팀 플레이 가동

김주원 기자 2019. 9. 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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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한글날 개봉 예정인 <제미니 맨> 에서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와 베네딕트 웡이 윌 스미스와 함께 완벽한 팀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윌 스미스를 비롯해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베네딕트 웡까지 아주 특별한 팀 플레이를 예고 하는 영화 <제미니 맨> . 동지애로 똘똘 뭉친 이들의 팀 플레이가 영화의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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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0월 9일 한글날 개봉 예정인 <제미니 맨>에서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와 베네딕트 웡이 윌 스미스와 함께 완벽한 팀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윌 스미스의 글로벌 컴백 프로젝트 <제미니 맨>은 1인 2역으로 연기 하드캐리를 선보이는 윌 스미스뿐만 아니라 그의 조력자인 두 명의 배우들이 합류해, ‘팀 윌 스미스’의 존재감을 각인 시킬 예정이다. 영화 <제미니 맨>은 레전드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 나서는 액션 프로젝트.

전설의 요원 헨리 브로건은 자신의 감시자인 대니(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마저 자신의 편으로 돌릴 줄 아는 특유의 친화력이 매력적인 인물. 대니는 처음엔 헨리 브로건(윌 스미스)을 의심하지만, 그의 진실된 모습을 확인하고 그를 돕기 위해 나서게 된다. 의문의 적들에게 쫓기기 시작한 대니와 헨리를 돕기 위해 나서는 배런(베네딕트 웡)은 헨리와 전투 요원으로 동고동락한 인물. 이제는 경비행기를 타고 세계 여행을 다닐 정도로 여유가 있는 배런은 헨리가 위험에 처할 때 마다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인물로 존재감을 발화할 예정이다.

대니 역할을 맡은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링컨: 뱀파이어 헌터>로 내한 이력이 있는 스타. <제미니 맨>에서는 윌 스미스를 능가하는 액션 실력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배런 역할의 베네딕트 웡은 <닥터 스트레인지>, <어벤져스> 시리즈 등을 통해 ‘생텀 수호자’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제미니 맨>에서도 윌 스미스와 함께 긴장감의 완급 조절을 톡톡히 해냈다.

이처럼 윌 스미스를 비롯해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베네딕트 웡까지 아주 특별한 팀 플레이를 예고 하는 영화 <제미니 맨>. 동지애로 똘똘 뭉친 이들의 팀 플레이가 영화의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 <제미니 맨>은 10월 9일 한글날, 국내 개봉 한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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