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흡연 후 담배 냄새 줄인 '레종 휘바' 선보여

김세형 2019. 8. 26.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G가 흡연 후에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인 '레종 휘바(RAISON HYVAA)'를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레종 휘바는 핀란드산 자작나무를 원료로 만든 필터를 사용해 '레종' 특유의 이미지에 색다른 맛을 더했다.

KT&G 레종부장은 "레종 휘바는 깔끔함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담배 냄새를 저감하는 기술을 적용했다"며 "외부 인증기관의 분석을 통해 입냄새 저감 효과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G가 흡연 후에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인 '레종 휘바(RAISON HYVAA)'를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레종 휘바는 핀란드산 자작나무를 원료로 만든 필터를 사용해 '레종' 특유의 이미지에 색다른 맛을 더했다. 입냄새를 줄였고, 필터 부분에 핑거존(Finger Zone)을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레종 휘바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3.0mg, 0.20mg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2017년 3월 첫 선을 보인 '레종 휘바'는 대학가와 군부대 등 20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KT&G 대표 제품이다. 레종 브랜드는 지난 2002년 8월 출시 이후 대학생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레종은 한국대학신문 선정 대학생 선호 브랜드로 작년까지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누적 판매량은 약 832억 개비에 달한다.

KT&G 레종부장은 "레종 휘바는 깔끔함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담배 냄새를 저감하는 기술을 적용했다"며 "외부 인증기관의 분석을 통해 입냄새 저감 효과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사주로 알아보는 내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국 '던롭' 골프 풀세트 78%할인, '40만원'대 판매!, 캐디백포함
안재현 “女가슴만 본다”...'구혜선 섹시無' 폭로에 과거 발언 관심↑
‘신혼일기’ 작가 과거 발언 “구혜선, 정말 고생 많았겠더라”
심리 검사 결과 후 임호 부부에 “섹스리스냐” 질문 ‘당황’
'♥이상화' 강남, 15kg 감량 후 확 바뀐 얼굴...다이어트 자랑
서유리 “상반신 누드 공개하고파” 파격 발언
추석선물세트 ~90% 할인판매, 3개구매시 10% 추가할인~
'땀냄새', '쉰내' 한방에 해결! 향수 샤워 ‘1+1’ 파격할인!
69만원 '코리아나' 화장품세트, '8만원'대 100세트한정!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