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위민 원트' 어떤 영화?..여자 마음을 모조리 읽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9. 9. 22. 14:12

오늘(22일) 오후 EBS1 '일요시네마'에서 방영된 영화 '왓 위민 원트'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01년 개봉한 '왓 위민 원트'는 바람둥이인 이혼남 광고기획자 닉 마샬(멜 깁슨)이 어느 날 갑작스러운 감전으로 여자들이 원하는 것을 모조리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영화는 '로맨틱 홀리데이', '인턴' 낸시 마이어스가 연출을 맡았으며, 터프 가이의 대명사 멜 깁슨이 '전선 위의 참새' 이후 처음으로 멜로 연기에 도전한 작품이다.
여자주인공 달시 맥과이어 역으로는 '결혼 이야기',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등에 출연한 헬렌 헌트가 맡았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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