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골절' 아키야마 쇼고, 대표팀 이탈..마루 요시히로 합류

박승환 기자 2019. 11. 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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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리미어 12 국가대표 중견수 아키야마 쇼고가 골절로 대표팀에서 이탈했다.

일본 야구 매체 <풀카운트> 는 1일(이하 한국시간) "국가대표 아키야마 쇼고가 오른발 골절로 이탈했으며,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루 요시히로가 추가 소집 됐다"고 전했다.

아키야마 쇼고는 지난 31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 평가전에서 3회말 상대 투수의 투구에 오른쪽 발을 맞았다.

이에 이나바 일본 대표팀 감독은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루 요시히로를 추가로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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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 쇼고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일본 프리미어 12 국가대표 중견수 아키야마 쇼고가 골절로 대표팀에서 이탈했다.

일본 야구 매체 <풀카운트>는 1일(이하 한국시간) "국가대표 아키야마 쇼고가 오른발 골절로 이탈했으며,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루 요시히로가 추가 소집 됐다"고 전했다.

아키야마 쇼고는 지난 31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 평가전에서 3회말 상대 투수의 투구에 오른쪽 발을 맞았다. 이후 아키야마 쇼고는 계속해서 플레이를 이어갔지만, 5회초 수비 때 교체됐다.

이후 병원으로 이동했고, 검진 결과 오른쪽 네 번째 발가락이 골절됐다. 이에 이나바 일본 대표팀 감독은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루 요시히로를 추가로 소집했다.

마루 요시히로는 지난 2010년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서 데뷔해 9년간 활약했고, 지난해가 끝난 뒤 FA를 통해 초특급 대우를 받으며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이적 첫해인 올 시즌 성적은 143경기에 출전해 156안타 27홈런 89타점 타율 0.292를 기록했다.

사진=뉴시스/AP

absolute@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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