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백종원, 우한行

2019. 11. 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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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백종원이 아침식사의 천국 중국 우한으로 떠난다.

백종원은 10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시즌2'(이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우한 편에서 "아침은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면서 우한 아침 식사 베스트3를 공개한다.

이날 백종원은 서서 먹고, 길거리에 앉아 먹고, 걸어가며 먹을 만큼 조식 문화가 활발한 우한의 대표 아침 식사 메뉴를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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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백종원이 아침식사의 천국 중국 우한으로 떠난다.

백종원은 10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시즌2’(이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우한 편에서 “아침은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면서 우한 아침 식사 베스트3를 공개한다. 

이날 백종원은 서서 먹고, 길거리에 앉아 먹고, 걸어가며 먹을 만큼 조식 문화가 활발한 우한의 대표 아침 식사 메뉴를 맛본다. 본격적은 아침 식사에 돌입하기 전 에피타이저까지 먹는다. 

과거 백종원이 한자리에서 세 대야를 클리어했다는 추억 속 음식 민물가재 요리를 시작으로 시청자들을 우한 미식 세계로 이끌 전망이다.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오랜 미식 경험에서 우러나온 백종원의 공감 멘트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많이 먹어도 살 안 찔 수 있다”면서 농담 섞인 비결을 말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백종원은 국수를 먹고 냄비 뚜껑을 열며 “점심은 많이 먹고 움직이면 된다. 저녁은 많이 먹고 늦게 자면 된다. 결국은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는 얘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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